뉴스

최중경 차관 "'단기외채 급등' 대책 검토 중"

최중경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단기외채 증가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검토 중이라면서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추세선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 차관은 이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관련해 "우리 입장에서는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다만 여진이 어디까지 지속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종룡 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면서, "다만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선제적 대응에 나설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