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대, 동물복제사업 잠정 보류…"분쟁 소지"

서울대는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의 사업분야로 거론되던 동물복제사업을 잠정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는 동물복제기술을 상업화할 경우, 영국 로슬린 연구소의 복제양 '돌리' 특허를 관리하는 '스타트 라이선싱'사가 로열티 지불을 요구하는 등 법적 대응 가능성이 있어 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학교 측은 "분쟁의 소지가 사라지게 되면 자회사 설립을 다시 고려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