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석달간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이 1조 원 가량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강남권 4개구의 재건축 아파트의 시가총액은, 약 3개월 전인 2월 27일 80조 4천618억 원에서 현재 79조 2천138억 원으로 1조 2천480억 원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의 시가총액이 이 기간 7천231억 원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고, 강동구는 3천577억 원, 강남구 1천897억 원씩 하락했습니다.
서초구는 224억 원 증가했지만 상승폭은 미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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