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기본원칙은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조절이죠.
그런데 장수를 위해서는 운동보다 적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앨러배마 대학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먹는 양을 현저히 줄였을 때, 수명이 연장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에 의해서는 얻어질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크게 나타났는데요.
특히 비만인 사람보다는 마른 사람이, 또한 적게 먹어 마른 사람이 운동을 많이 해서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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