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꿈, 푸른 울산'을 테마로한 제 14회 울산고래축제가 15일 저녁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개막식에 앞서 15일 오후에는 선사시대 고래잡이 그림으로 유명한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에서 고래의 귀환과 고래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천제가 열렸습니다.
또, 잠시후 저녁 7시에는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고래홍보 대사 바비킴 등이 출연하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26개 단체 천500여 명이 참가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도심에서 펼쳐집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는 16일부터는 고래탐사와 국제문화교류행사, 술고래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U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