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시내 버스나 지하철처럼 타는 순서대로 좋은 자리에 앉을수 있는 여객기가 등장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오는 7 월 첫 취항하는 국내 저가 항공사 '에어코리아'가 이런 시스템을 도입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탑승 수속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항공사 직원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이유입니다.
앞 좌석이나 창가처럼 좋은 자리에 앉으려면 탑승구에 먼저 도착해 기다리면 되고 꼭 앉고 싶은 자리가 있으면 예약때 돈을 더 내면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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