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14일 오전 9시10분부터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서울과 부산 사무실을 동시에 압수 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증권거래소의 골프 접대비 등 경비 지출이 과도하게 집행된 사실이 확인돼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정례 검사를 통해 증권거래소가 재작년 초부터 지난해 9월까지 1년 9개월간 10억 5천만 원을 골프 접대비로 지출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14일 오전 9시10분부터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서울과 부산 사무실을 동시에 압수 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증권거래소의 골프 접대비 등 경비 지출이 과도하게 집행된 사실이 확인돼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정례 검사를 통해 증권거래소가 재작년 초부터 지난해 9월까지 1년 9개월간 10억 5천만 원을 골프 접대비로 지출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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