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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이전에는'…말을 잃다

지진이 나기 전 쓰촨성 일대는 평화로웠습니다.

도로 양쪽으로 5,6층짜리 현대식 건물이 쭉 늘어서 있고  중심가를 벗어나면 수려한 자연경관이 보는 이의 눈길을 잡아 끕니다.

판다 등 희귀 동식물이 많아서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도 1년에 만 명 정도가 찾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도 이렇게 아름다웠던 도시가 처참히 무너진 모습이 도무지 믿기지 않을 따름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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