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초등학생 납치 미수 사건을 특종 보도한 SBS 보도국의 조성현, 한정원, 김형주, 이한석, 최우철, 정경윤 기자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선정하는 제211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조 기자 등은 지난 3월 30일 SBS 8시 뉴스를 통해 경기도 일산 초등학생 납치 미수 사건을 단독 보도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후 경찰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각종 안전 대책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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