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대표도서관' 오는 2011년 건립

서울시가 오는 2011년까지 '대표 도서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각각 운영 주체가 다른 공공 도서관을 연결해 이른바 '지식 허브' 기능을 담당하는 '대표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도서관'에는 일반 열람실과 첨단 전자열람실, 멀티미디어 갤러리 등 최첨단 시설은 물론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도서관 69곳을 확충해 모두 185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