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개방으로 광우병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1만여 명이 모였습니다.
집회에는 미리 인터넷으로 신청한 카페 회원 수백 명이 참가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시민들이 속속 몰려들어 주최측이 준비한 1만개의 초가 금방 동이 났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로 20~30대 젊은층이었지만 교복을 입은 중고생들도 적지 않았고 중장년층도 눈에 띄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산 쇠고기 개방으로 광우병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1만여 명이 모였습니다.
집회에는 미리 인터넷으로 신청한 카페 회원 수백 명이 참가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시민들이 속속 몰려들어 주최측이 준비한 1만개의 초가 금방 동이 났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로 20~30대 젊은층이었지만 교복을 입은 중고생들도 적지 않았고 중장년층도 눈에 띄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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