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일 물가안정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엽니다.
정부는 2일 오후 과천청사에서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서민생활안정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물가 안정방안을 논의합니다.
정부는 당초 오는 6일 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3년 8개월만에 4%대를 넘어서자 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2일 회의에서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생활필수품 소관 부처별로 물가 이상요인을 파악한 뒤, 수급 애로요인이나 경쟁제한적 규정 등을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