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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전통 '당나귀 축제' 가봤더니..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북쪽에 위치한 조그만 마을 오툼바.  마을이 축제로 한껏 달아올랐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바로 당나귀랍니다.

196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3돌을 맞는 '당나귀 축제'인데요. 예쁘게 치장하고, 자신의 몸매를 뽐냅니다.

자칫 당나귀 '학대'로 보일 수 있는 축제 행사. 그러나 꼼꼼히 살펴보면 당나귀를 배려하는 '당나귀 축제' 본연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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