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고된 울산과 영천, 대구 등 영남지역 닭 폐사 원인이 모두 조류인플루엔자, AI 감염 때문으로 확인되는 등 영남 지역에서 AI가 빠르게 확산 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30일 신고된 대구 만촌동 가정집의 닭, 오리 폐사 원인을 조사한 결과 AI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 울주군 웅촌면과 경북 영천의 닭 폐사원인도 고병원성 AI로 확인됐습니다.
AI 의심사례 신고도 잇따라 30일 부산 기장군에서 토종닭 4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울산 지역에는 4곳에서 추가로 AI의심 사례가 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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