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노래방 가자' 흔히들 술 한잔 하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 노래나 한곡 부르자는 뜻인데요.
부산에서만은 이말이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야구장 가자'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프로야구 경기를 응원하던 롯데팬들이 '부산갈매기'를 외쳐 부르는 모습을 보고, 한 해설 위원이 사직 야구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노래방이라고 표현한 뒤 유행어가 됐다고 합니다
일반인들도 사직 야구장에 다른 볼일이 있어 갈 때 택시 기사에게 '노래방에 가자'라고 한다네요.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