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가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의 영국군 주둔지를 방문했다고 영국 왕실이 밝혔습니다.
C-17 수송기 편으로 칸다하르에 도착한 윌리엄 왕자는 주둔지에 3시간 남짓 머무른 후 영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군 당국은 윌리엄 왕자가 수송기 부조종사 자격으로 탑승해 30시간정도 비행을 했으며 이는 공군 장교인 윌리엄 왕자에 대한 훈련 성격을 지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윌리엄 왕자가 훈련 도중 군 헬기를 여자친구의 집 정원에 착륙시키는 등, 군용기가 왕자의 전용 택시 노릇을 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