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기업인들과 바로 통화할 수 있는 핫라인을 열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휴대전화로 기업인 전화가 잘 오지 않는다며 이 대통령이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전화는 기업인들의 애로와 건의 사항을 말할수 있도록 대기업총수와 중소기업인등 1백여 명에게 개통됐는데요.
지난 한달동안 10통 밖에 걸려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미국, 일본 순방중에도 해외로밍으로 핫라인을 열어놓았지만 걸려온 전화는 한통도 없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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