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전화 금융사기 '보이스 피싱'이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한국이 보이스 피싱의 이른바 '봉'으로 취급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과 타이완에 근거를 두고 있는 보이스피싱단들이 한국에 중간 브로커까지 두고 활기를 치고 있다는데요.
타이완에서는 한국에 용돈벌러 간다는 말이 돌고 있을 정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허술한 개인정보 관리가 범죄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카드번호는 물론이고 주민번호나 전화번호 등을 함부로 남겨서는 안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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