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다음달 초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 날이 이어지면서 황금연휴가 다가오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월초에 최대 5일까지 쉴수 있지만 막상 휴가를 내는 직장인은 별로 없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포털 사이트가 직장인을 상대로 조사를 해보니 80% 이상이 휴가를 내가며 닷새를 쉴 수 없다는 응답을 했다는데요.
이유로는 '회사의 눈치가 보여서'가 3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직장인의 29%는 오히려 비용 등의 문제때문에 긴 연휴가 부담스럽다고 답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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