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뉴타운 긴급대책 소위원회' 정태근 위원장, 강승규, 권택기 당선자는 2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회동을 갖고 뉴타운 대책을 논의합니다.
28일 만남은 서울지역 당선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다음달 6일 당정회의를 앞두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 시장은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뉴타운을 추가 지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서울 지역 당선자들은 뉴타운 조속 추진을 강조하고 있어 양측간 입장이 어느 정도 조율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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