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지난해 9월 시리아의 핵시설물을 폭격했을 때 북한 관계자 10명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NHK 방송은 북한 관계자의 사망이 사실이라면, 북한이 시리아 핵시설물 건설에 간여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망했을지도 모르는 북한 관계자 10명은 조선노동당 군수 공업부 산하 부서의 관계자와, 북한에서 핵시설 건설에 종사하고 있는 북한군의「제43 공병 여단」의 병사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NHK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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