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만든 이른바 '소폭'이란 술 드셔보셨나요?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뒤 청와대 만찬 주로 소주 폭탄주, 즉 소폭을 애용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데요.
하지만 서민적 이미지가 강한 소폭을 여러 사람과 나눔으로써 누구와도 격의 없이 소통을 나누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란 분석입니다.
이른바 뇌관이라 불리는 작은 잔에는 소주를 비교적 많이 붓는 편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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