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8일 시청 태평홀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약은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의 조성과 여성의 능력개발과 고용확대를 위해 시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노동계·학계·교육계 등 사회 각 부문이 공동사업 개발·홍보 캠페인을 통해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체결에 이어 오는 30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도 열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