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어선 대피시키던 50대 어부 숨진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26 14:22 조회 조회수 26일 아침 9시쯤 전남 해남군 성산리 앞바다에서 어부 57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25일 밤 마을 주민들과 술을 마시다 강풍으로 파도가 높아지자 '배를 방파제 안으로 들여놓겠다'며 밖으로 나간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해경은 박 씨의 배가 26일 새벽 방파제 근처 바다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높은 파도에 배가 뒤집히면서 박 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동영상 기사 갑자기 나타나 "이게 뭐야"…바다에 의문의 '기름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