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소비와 투자, 수출부진 속에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7% 에 그쳐 3년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7월 전당대회 때 당권에 도전하지 않겠다며 친박 인사들의 일괄 복당을 요구했습니다.그러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전당대회 전 복당은 안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3. 청와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이후, 야권이 투기 의혹이 일고 있는 박미석 수석의 사퇴와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4. 지난해 소득인상분이 소급 적용되면서 직장인들은 이번 달 건강보험료를 일인당 평균 11만 원 더 납부해야 합니다.
5. 한·미 쇠고기 협상타결 후 우시장에서 송아지 값이 30%이상 폭락하는 등 송아지 투매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6. 10월부터 성폭행사범들에게 채워질 위치추적 감시장치인 '전자발찌'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7.오는 2012년까지 F-15K 전투기 21대와 신형 미사일 수백 기가 함께 도입됩니다. 사거리가 4백 킬로미터가 넘어 북핵시설 타격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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