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쇄신방안 발표에 따라 본격적인 경영정상화에 나섭니다.
삼성전자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에 10조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그룹은 그룹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10% 정도 많은 25조 원 규모를 투자하고, 지난해와 비슷한 6천8백여 명 정도를 신규 채용하는 등 투자와 채용 계획을 다음달 초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삼성은 이와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간부·임원인사도 곧 실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의 이재용 전무는 총괄고객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나 동남아시아 지역의 해외사업장으로 발령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