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얀 벤치!
깔끔한 디자인에 색상까지 한 몫을 해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등받이 없이 곧게 뻗은 디자인에 나무의 색감을 그대로 살린 벤치!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있는데요.
모두 집안에 들여놓을 수 있는 벤치입니다.
[이혜림/업체 관계자 : 요즘 벤치로 집안을 다양하게 연출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 중에서 따뜻함과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나무 벤치를 많이 선호하십니다.]
특유의 운치를 집안으로 들일 수 있어 벤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인테리어 요소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 벤치는 주로 거실이나 발코니에 두고 소파 대신 오랜 시간 앉아있을 수 있는 용도로 쓰고요.
등받이가 없는 벤치는 의자로 쓸 수도 있지만 화분이나 여러 소품을 올려놓는 장식대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아예 수납공간이 함께 있어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벤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벤치를 식탁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한 쪽은 나무 벤치를 놓고 한 쪽은 다른 소재의 일인용 의자를 놓으면 식탁을 보다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느낌이 나는 철재벤치의 경우 쿠션과 방석을 더하면 좀 더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매장과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가격은 9만 원대부터 40만 원대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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