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재배되는 양파의 90%이상이 일본품종으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데요.
상품성이 외국산보다 우수한 제주산 양파 신품종 '싱싱볼'를 개발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 농업기술원은 지난 1998년부터 조기수확형 양파를 육종 연구한 끝에, 봄철에 생육이 빠르고 단맛이 강한 '싱싱볼'를 개발해 농가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자라잡게 됐습니다.
'싱싱볼' 양파 종자는 외국 종자 가격보다 25~60% 낮은 가격에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재배면적의 40%를 대체하게 되면, 매년 10억 원 이상의 종자비를 줄일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모양의 신선산 햇양파'라는 뜻에서 '싱싱볼'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이 '싱싱볼' 품종이 외국산에 비해서 훨씬 품질이 뛰어나다면서요?
양파 (1.5Kg) 2,600원
(3Kg) 3,900원
(5Kg) 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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