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포털] 사우디 여성들의 '노예같은 삶'

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법정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니 증언을 허락하지 않는다'

'남편의 허가증이 없으면 의사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국제 인권단체가 밝힌 사우디 아라비아 여성들의 노예같은 인권실태인데요.

심지어 40대 이혼 여성은 보호자인 전 남편의 허락을 받지 못해 비행기 탑승을 거부 당했다고 합니다.

사우디 여성들은 남성의 소유물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서방의 어린이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