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서울시내 모든 구청에서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18개 구청에서만 시행한 여권 발급 업무를 성북과 도봉 등 나머지 7개 구청에서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다음달부터 구로와 서초, 강남구의 일부 주민자치센터에서도 여권 발급업무를 시작하고, 성수기 때 여권 발급 민원이 하루에 5백 명이 넘어 혼잡한 종로와 노원, 마포, 영등포, 송파구청에는 접수창구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22일부터 서울시내 모든 구청에서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18개 구청에서만 시행한 여권 발급 업무를 성북과 도봉 등 나머지 7개 구청에서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다음달부터 구로와 서초, 강남구의 일부 주민자치센터에서도 여권 발급업무를 시작하고, 성수기 때 여권 발급 민원이 하루에 5백 명이 넘어 혼잡한 종로와 노원, 마포, 영등포, 송파구청에는 접수창구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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