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이라고 하면 이 곳에 사는 것만으로도 금전적으로는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강남에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은 다름 아닌 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남구정신보건센터는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 1,02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87%, 즉 10명 중 9명이 스트레스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 이유로는 경제적인 문제, 즉 돈 문제가 20.3%로 가장 많았고 자녀문제, 건강문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주민의 22%가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돈은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