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회복을 위해선 꾸준한 항암치료와 식이요법 등이 강조 되는데요.
여기에 운동을 더한다면 암 치료로 인한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웨스트 오브 잉글랜드 대학 연구팀은 2천 명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운동프로그램을 테스트 한 28건의 연구보고서를 종합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암 관련 피로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걷기와 고정자전거타기 등을 하루 30분, 일주일에 3에서 5차례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는데요.
운동에 앞서 피로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빈혈이나 갑상선기능저하 등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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