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여성과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함께 가는 부적절한 처신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위로하는 의미로 술을 한잔 사겠다며 만나줄 것으로 요구해 술을 함께 마셨다는 것인데요.
이 여성은 처벌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함께 술을 마셨는데, 면허가 정지되고 벌금도 70만 원이 나오자 담당경찰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