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이번 주 중에 쇄신안을 발표합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 등 수뇌부의 검토 후 23일 사장단회의를 거쳐 당일이나 이튿날 쇄신안을 내놓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쇄신안에는 전략기획실 재편 뿐 아니라 이 회장의 차명재산 처리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은 전략기획실을 부분 재편하거나, 아니면 전면 폐지하고 새로운 조직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2선 후퇴 가능성에 대해서는 리더십이 대안도 없이 공백으로 남게되면 경쟁력 유지에 치명적일 수 있어 지금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