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이소연 씨, 카자흐 초원지대에 착륙 착륙지점서 60m 정도 벗어나…수색·구조헬리콥터 출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19 17:47 수정 2008.04.19 17: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29) 씨를 태운 러시아 우주선 소유스 TMA-11이 19일 오후 5시 30분께 카자흐스탄 쿠스타나이공항 남동쪽 350㎞ 초원지대에 착륙했다. 그러나 귀환모듈이 착륙지점에서 60㎞ 정도 벗어나 탑승 우주인들의 현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수색·구조헬리콥터 3대가 착륙지점으로 출동하고 있는 상태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어마어마한 걸 해줬네"…100억대 거래 직전 문자엔 동영상 기사 기절할 때까지 가두고 영상 찍었다…부산 유흥가 '발칵' 동영상 기사 방송 준비하던 기자 뒤로 '쾅'…카메라 찍힌 공격 순간 동영상 기사 "열 올라도 이불 못 내리고"…침대 위서 죽음 떠올렸다 동영상 기사 "영화 촬영용" 뭉치로 찍었다…일주일 전 등장에 "의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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