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교회 돌며 금품 훔친 30대 붙잡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18 14:29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복지관과 교회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월 서울 신길동의 한 사회복지관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현금 17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지역의 교회와 사회복지관에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금품 16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신 들린 자매와 첫째딸의 고백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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