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벌써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 극장가에서는 액션물과 범죄 스릴러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화가 개봉됩니다.
남상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 대학병원의 엘리트 의사가 사람을 살해하고 다른 의사들이 그 살해 방법을 알아맞히는 엽기적인 게임을 벌입니다.
배신이 꼬리를 무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다양한 의학정보가 곁들여지는데 호러 영화 특유의 잔혹한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살인현장을 생중계하며 접속자 수가 증가할수록 처단의 속도가 빨라지는 엽기적인 범죄행각을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는데 FBI는 속수무책입니다.
'킬 위드 미'는 인터넷과 UCC의 무분별한 확산 속에 호기심과 선정성의 확산으로 사라져가는 양심을 고발하며 범죄를 추적하는 스릴러물입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스트리트 킹'은 타락한 도시 LA를 배경으로 경찰 내부의 음모와 배신을 느와르 풍으로 다룬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키아누 리브스 : 복잡하고 외로운 인물이고 삶 자체가 고단한 형사 역을 연기했습니다.]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영화인 '별별 이야기 2: 여섯 빛깔 무지개'는 국가 인권위원회가 주관하는 다섯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입니다.
시각 장애인, 포경 수술, 출산과 육아 등 생활 주변의 인권 문제를 재미있게 접근해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낸 다섯 편의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