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울 등 중서부지방의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게 올라갔습니다.
동두천의 기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28.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고 서울도 25.7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10도 가량 높은 기온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강원영동과 충청, 남부지방은 흐리거나 비가 오면서 기온이 평년수준을 밑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수준을 웃돌면서 봄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