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주정거장에 체류중인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15일부터 동료 우주인들과 귀환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 씨는 타고 올라갔던 소유즈 TMA 12호는 남겨두고 6개월전 우주인들이 타고 갔던 소유즈 TMA 11호에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6일은 18가지의 과학실험 가운데 일부 끝난 실험에 대해 일지와 기록들을 정리하고, 귀환을 위한 건강검진도 받을 계획입니다.
또 저녁에는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와 교신하며 우주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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