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증권업과 조선업종에 대한 섹터지수를 개발해 다음 달에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증권업 섹터지수는 미래에셋과 현대, 대우증권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조선업지수의 경우 현대와 대우, 삼성중공업 등 국내 대표적인 10개 종목이 포함됩니다.
업종지수가 나오면 이 지수를 따라가는 상장지수펀드를 만들수 있어 투자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증권업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고, 조선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인 만큼 외국인을 비롯한 투자자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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