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는 최근 어미에 버림받은 북극곰 새끼 '플로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에 이어 이번에는 생후 3개월된 새끼 새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독일 뮌헨의 크로네 서커스에서 태어난 이 새끼 3형제는 조련사에 의해서 양육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훈련을 시작해 2-3년 후에는 일반인 앞에서 날쌘 제주를 뽐내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독일인들은 그러나 서커스에서의 제주보다는 지금 보여주는 '귀여움'에 쏙 빠져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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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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