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무기 징역을 선고 받은 폭력 조직배가 바깥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고의로 자신을 에이즈에 감염 시켰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무기징역을 사느니 차라리 에이즈에 감염돼 출옥해 살다보면 에이즈 치료제가 나올 것이란 생각을 했다는데요.
이 무기수는 의무실에서 주사기를 몰래 빼낸 뒤 에이즈에 감염된 다른 수감자의 피를 자신의 팔에 주입 했다고 합니다.
지난 2월 에이즈 합병증을 앓자 소원대로 형 집행정지를 받아 한 병원에 입원했는데 무단 외출이 드러나 다시 교소도에 수감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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