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북한이 중요한 성명을 낼때마다 격앙된 어조로 방송을 하는 여성 아나운서 알고 계시죠?
이 여성앵커가 수도 평양의 한 고급주택에서 남편과 두아들 그리고 며느리 소녀와 함게 특급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대적인 살림집도 고급승용차도 다 나라에서 선물 받은 것이라는 데요.
북한의 여성 아나운서들은 평양의 미장원에서 최우선으로 머리를 다듬을 수 있는 특권과 피복 연구소에서 만든 옷을 가장 먼저 입는 특권도 주어진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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