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다시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외국인들은일본에서 129억 달러, 한국에서 24억 달러, 대만에서 6천만 달러 등 아시아 주요 7개 증시 가운데 인도를 제외한 6개 증시에서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째 순매도를 지속했지만,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1조 2천억 원어치를 사들여 월간순매도 크기를 줄였습니다.
지난달 아시아 증시는 베어스턴스 부도 위기 등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가 다시 불거져
11개 증시 가운데 10개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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