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하다 피운 향이 산불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13 17:31 조회 조회수 13일 오전 11시 15분쯤 인천시 강화군 양서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만 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성묘객이 피운 향이 잔디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도 실종 현황에 경악"…허위종결 경찰관이 벌인 일 동영상 기사 "회사 좀 이상한데?"…해고 석 달 전 나타난 5가지 신호 5초 만에 '불법 촬영' 찾았다…"1만 원이면 가능" 신기술 중국 로보택시 200대 한국 달린다…"서울부터" 무슨 일 전남광주 의대 쟁탈전 1.3점 차 박빙…순천대 웃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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