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밑을 받치고 있는 식탁매트!
짚을 둥글게 이어 만들었는데요.
뜨거운 냄비를 받칠때 쓰였던 것이 최근 식탁매트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예전에는 매끄러운 느낌의 식탁 매트가 인기였는데요.
최근에는 자연적인 느낌을 더해주면서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식탁매트가 인기입니다.]
특히 나무 느낌을 살린 식탁매트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한 이것은 대나무로 만든 식탁매트!
색이 다른 나무로 얇게 매듭을 지어서 멋스러움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나이테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식탁매트도 인기를 끌고 있고요.
나무발도 식탁 매트로 변신해 시원한 느낌을 더하고 있습니다.
섬유끈은 염색을 통해 어떤 색으로도 변신이 가능해서 최근 식탁 매트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고요.
마 소재의 식탁 매트 역시 세밀한 결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특히 나무 식탁에 어울립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마소재의 식탁 매트는 다른 소재보다 물에 약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묻었을 때 젖은 행주로 닦으신 후 바로 햇볕에 말리시는 게 좋습니다.]
식탁 매트는 일손을 덜어주는 기능적인 측면과 함께 식탁의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서너개의 식탁 매트를 가지고 그 때 그 때 분위기를 바꿔 연출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