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 닷컴입니다.
지난해 대선당시 황당한 공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허경영 씨 기억하시죠.
공직 선거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가 법정에서도 기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허 씨는 자신의 무죄를 증명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을 판사가 했지만, 증인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왜 모르냐"며 발언권도 없이 끼어들다 여러차례 경고를 받았다는데요.
앞서 지난달 열린 공판에서는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며 소리쳐 판사가 당황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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