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미국 신문들은 한나라당이 과반을 달성한 이번 4.9총선 결과로 이명박 대통령이 힘을 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욕타임스지는 인터넷판을 통해 한나라당 의석이 과반을 약간 웃돈 데 대해 한국의 유권자들이 일부 유보를 달아 대통령이 원하는 바를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총선 결과 대북 강경 노선에 힘이 실리게 됐다고 분석했고, 특히 한국인들이 대북 강경책을 승인했다는 해석을 달았습니다.
워싱턴포스트지는 이 대통령의 대운하 건설 공약 역시 이번 선거로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