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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서 4천원 벌었어요∼"

제18대 총선 투표일을 맞아 이명박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각 당 대표들이 해당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 시선을 받는 정치인이기에 앞서 소박한 시민으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제공되는 2,000원 가치의 투표 확인증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투표 현장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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