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8대 총선이 순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9일 새벽 5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투·개표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과 25개 자치구 등 모두 26곳에 설치되는 상황실은 투.개표 진행상황을 1시간 단위로 파악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업무 협조체제를 가동합니다.
한편 오세훈 시장은 9일 오전 혜화초등학교에 설치된 종로구 혜화동 제1투표소에서 부인 송현옥 씨와 함께 투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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